[덴티스=2026/04/07]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가 ‘SQ 가이드 세미나’ 부산·대구
지역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음 개최지인 경남으로 바통을 이어간다.
덴티스는 올해 ‘덴티스 SQ 가이드의
재발견 – Flapless를 넘어 복잡한 절개 수술의 내비게이션으로’를
주제로 부산, 대구, 경남,
충청, 호남 등 전국 5개 권역 순회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세미나는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역별 일정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호평과 함께 추천을 통한 신청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세미나는 Flapless 수술 개념을 넘어 절개가 동반되는 복잡한
임플란트 수술에서도 활용 가능한 가이드 디자인 전략과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AXEL Implant System을 활용한 Flap Surgery 가이드 디자인과 구강 스캐너의 수술적 활용 방안을 소개했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덴티스 Link System 기반 프로비저널
제작 과정과 디지털 보철 workflow를 다뤘다. 이어
마지막 세션에서는 GBR 및 연조직 관리 케이스를 중심으로, 난이도
높은 수술에서 가이드를 ‘내비게이션’ 개념으로 적용하는 임상
전략이 공유됐다.
수강생들은 ▲가이드 활용 이해도 향상 ▲핵심 임상 포인트 중심 강의 구성 ▲다양한 실제 케이스 제시 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임상 적용성이 높았다”, “가이드
시스템 이해에 큰 도움이 됐다”, “깔끔하고 실전적인 강의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방경환 원장은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과정이 점차 복잡해지는 흐름
속에서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료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며 “수술가이드를
단순한 Flapless 도구가 아닌 절개 수술까지 확장 적용 가능한
‘내비게이션’ 개념으로 소개하고, AXEL Implant
System과 덴티스 Link System을 기반으로 수술부터 임시·최종 보철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정상봉 원장은 “임플란트 수술의 완성도는 GBR을 통한 골량 확보와 연조직 관리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며 “가이드를 단순한 식립 보조 도구가 아닌 난케이스에서 수술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도구로 활용하는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한편 ‘덴티스 SQ 가이드
세미나’는 오는 4월 18일
경남 창원 모모 모임공간에서 개최되며, 이후 5월 16일 충청, 5월 23일
호남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신청은 OF 홈페이지(allof.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각 지역 덴티스 영업소를 통해 가능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