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3/17]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 – IMPLANT STORY’ 3·4회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
– IMPLANT STORY’는 구강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등 각 전문 분야 연자 8명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다학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회에는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 노관태
교수(경희대 보철과),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이동운 교수(원광대
치주과), 임필 원장(NY필치과),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등 국내 유수의 연자 8인이 참여했다.
각 분야 전문가의 노하우를 한 자리에서 통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은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되며, 특히 맨투맨 방식의 밀도 높은 교육을 통해 실제 임상 적용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3회차 강연은 임플란트 2차
수술과 연조직 처치, GBR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절개(Incision), 판막 형성(Flap), 봉합(Suture) 등 기본 술기부터 단계별 임플란트를 위한 GBR 테크닉까지
폭넓게 다뤄졌으며, 핸즈온 실습을 통해 수술 과정 전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어 4회차에서는 임플란트 보철 단계에 대한 심화 교육이 진행됐다. 보철 컴퍼넌트의 종류와 선택 기준, 인상 채득 및 지대주 선택, 고정성 보철의 이해와 적용 등 실제 진료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 디지털 인상을 포함한 다양한 인상 채득 방식과 전치부 임시치아 셋팅, 구치부
기성 지대주 체결, ER 타입 보철물 장착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한편,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 – IMPLANT STORY’는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오는 3월 28일 5회차 강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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