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3/25]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는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수술등과 수술대를 중심으로 한 전시와 체험형 데모 시연으로 참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에서 덴티스는 메디컬 사업부의 수술실 솔루션 브랜드
‘LUVIS’를 중심으로 수술등, 수술대, 카메라, 서스펜션 암 등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덴티스 부스는 LUVIS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공간으로 구현돼,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전시 연출로 주목받았다.
덴티스 부스에는 루비스의 대표 수술등과 수술대가 전시돼 현장감을 더했다.
프리미엄 수술등 ‘LUVIS LM400’은 우수한 조도와 안정적인 무영 효과를 갖추고, 360°(회전형) 4K 카메라 솔루션과 결합해 수술 기록, 의료 교육, 원격 커뮤니케이션 등 활용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소형 수술등 ‘LUVIS S300 CAMERA’와 ‘LUVIS S250’은 컴팩트한 설계와 안정적인 성능으로 다양한 임상 환경에 적용 가능하며, 수술대 ‘LUVIS ST500’과
‘ST300’, 서스펜션 암 ‘SA300’과 함께 전시돼 수술실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덴티스는 단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체험형 데모를 통해
조명 시스템의 시야 확보 성능과 수술대의 안정성 및 조작성 등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일 제품이 아닌 수술실 환경
전반을 고려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현장
체험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수술 환경 구축 방향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의료진과 바이어들의 방문 및 상담이 이어지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한편, 덴티스는 임플란트 중심의 덴탈 사업부와 수술실 솔루션
중심의 메디컬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메디컬 사업부는 ‘LUVIS
MEDICAL SYSTEMS’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INFINIUM, 인도 Hospedia Medicare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단순 공급·구매를 넘어 공동
목표와 성과를 추구하는 ‘글로벌 팀 루비스(GLOBAL TEAM
LUVIS)’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공고화하고 있다.
루비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Top 5 수술실 솔루션
브랜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외 공공입찰과 해외 대형 병원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성장세가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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