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4/10]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진행하는 ‘TEAM WAVE_GBR
Hands-on SEMINAR’가 모집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되며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세미나는 개최 일정이 공식 확정되기 전부터 개최 시기를 묻는 문의가 이어질 만큼 개원가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프로그램으로, 올해 역시 빠른 마감과 함께 흥행을 이어갔다.
세미나는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연자로는 ▲백영재 원장(늘푸른치과·봄치과) ▲정상봉 원장(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참여해 GBR 및
연조직 증대술에 대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는
임플란트 치료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골 결손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경조직 및 연조직 관리 전략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Dr. Istvan Urban의 Sausage Technique를 중심으로, 차폐막의 탄성과 본택(Bone Tack)을 활용한 GBR 접근법을 소개한다. 입자형 이식재와 흡수성 멤브레인의 조합을 통한 골 결손 대응 전략과 함께 본택 적용 노하우 등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술식이 공유될 예정이다.
또한 골 결손과 동반되는 각화치은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연조직 증대술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유리치은이식술(FGG)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임상 팁과 연속잠금
봉합 및 연속누상 봉합을 변형한 이식편 안정화 방법 등 실질적인 임상 적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핸즈온 실습을 결합한 2일 과정으로 운영되는 세미나의 1일차에서는 경조직 보강을 주제로 골 결손부 분류와 치료 전략, 플랩
디자인과 릴리징, 멤브레인 안정화 방법, 이식재 선택 기준, Sausage Technique, 봉합(Suture & Knot) 교육과
경조직 핸즈온 실습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연조직 보강을 중심으로 임플란트 주변 연조직 phenotype 이해, 각화치은 관리 전략, FGG의 적용과 한계, 공여부 및 수여부 처치, CTG 적용, Vestibuloplasty 등 연조직 증대술 전반을
다루며 실습 교육이 이어진다.
덴티스 OF 학술팀은 “모집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임상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대하시는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만족스러운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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