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4/14]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의
치과용 수술등 ‘LUVIS S300’이 치과의사들이 직접 선정한 우수 기자재로 이름을 올리며 임상 현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치과의사 온라인 커뮤니티 덴트포토는 치과의사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2026 덴트포토 초이스(Dentphoto Choice)’ 결과를
지난 7일 발표했다. ‘덴트포토 초이스’는 치과계 트렌드를 반영하고 임상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제품을 선정하는 사용자 참여 기반 평가로, 실제 임상 경험을 토대로 평가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선정은 임상가들이 진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용성과 만족도를 기반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치과의사가 직접 선택한 제품이라는 상징성은 곧 임상 환경에서 검증된 신뢰로 이어지며, LUVIS S300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LUVIS S300은 치과 수술 환경에 최적화된 수술등으로, 최대 130,000lx의 높은 조도와 42개의 LED 광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무영(無影) 효과를 구현한다. 수술
중 그림자 발생을 최소화해 시야 확보를 돕고, 정밀한 술식이 요구되는 임플란트 및 외과 진료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3단계 색온도 조절(3,800K·4,300K·4,800K)
기능과 Ra 96, R9 95의 높은 연색성을 통해 태양광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색 표현을
구현해 조직 식별력을 높이고 장시간 수술 시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ARM Touch Control 방식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조도, 색온도, 패턴 사이즈를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Dental, Examination, Surgical 등 3가지
진료 모드를 제공해 다양한 임상 상황에 대응한다. 하이브리드 광학 시스템으로 빛 간섭을 최소화했으며, 낮은 방열 설계를 통해 수술 중 혈액 응고에 영향을 최소화한 점도 특징이다.
탈착형 멸균 핸드 그립과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 역시 임상 편의성을 고려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덴티스는 수술 환경의 기록 및 교육 수요 확대에 맞춰 수술등과 FHD 카메라를
결합한 확장 라인업 ‘LUVIS S300 CAM’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LUVIS S300 CAM은 고연색성 광학 설계를 기반으로 수술 환경에서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 재현이
가능하며, FHD 영상 촬영 및 송출 기능을 지원한다. 영상
확대·축소, 자동 포커스,
화이트밸런스 조정, 영상 정지 기능 등을 통해 임상 기록,
교육, 환자 상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덴티스 관계자는 “치과의사들이 직접 참여해 선정했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신뢰를 의미한다”며 “LUVIS
S300의 수술 환경 구현 성능을 더 많은 임상가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LUVIS S300 및 S300 CAM 대상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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