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6/25]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모집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GBR(Guided Bone Regeneration)과 연조직 증대술의 임상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자로는 TEAM WAVE의 백영재 원장(양산 늘푸른치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술식과 치료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Dr. Istvan Urban의 Sausage Technique를 중심으로 차폐막의 탄성과 Bone Tack을
활용한 GBR 술식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다양한 골 결손부에
적용 가능한 골이식 전략과 함께 Bone Tack의 식립 위치, 고정
순서, 안정적인 적용 방법 등 예측 가능한 골 재생을 위한 핵심 포인트가 공유됐다.
또한 골 결손과 동반되는 각화치은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연조직 증대술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FGG(유리치은이식술)를 비롯해
CTG(결합조직이식술), Vestibuloplasty 등 연조직 관리 전반에 대한 임상
접근법을 다루며 경·연조직 관리의 연계성을 강조했다.
1일차에는 골 결손부 분류와 치료 전략, 플랩 디자인 및 릴리징, 멤브레인 홀딩 술식, 이식재·멤브레인 선택 기준,
Sausage Technique, 봉합(Suture & Knot)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경조직 핸즈온 실습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임플란트 주변 연조직
Phenotype과 각화치은의 중요성, FGG·CTG 적용 전략, Vestibuloplasty 등에 대한 강의와 연조직 핸즈온 교육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디렉터의 밀착 지도를 바탕으로 각 술식의 핵심 포인트를 직접 익히고,
실제 임상에 적용 가능한 술기와 치료 전략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핸즈온을
통한 실전 중심의 교육 구성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는 하반기 9월과 12월 개최를 앞두고 있다.
상반기 세미나가 모집 시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은 만큼, 하반기 과정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관련 문의는 덴티스 OF 학술팀(02-919-8312)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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