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7/22]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6박 7일간 인도 치과의사 80명을 초청해 'DENTIS Global Dental Implant Worksho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임상 세미나를
비롯해 덴티스 본사 및 생산시설 방문, 서울 및 DMZ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덴티스의 임플란트 기술력과 제조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서는
권용대 교수(경희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와 홍성진
교수(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보철과)가 'Prosthetic Design of Implant Superstructure, Sinus'를 주제로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인도는 인구 증가와 소득 수준 향상, 치과 의료 인프라 확충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핵심 성장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덴티스는
2024년 인도 북부이자 수도 뉴델리 인근의 구르가온시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수입·허가
절차를 완료하며 임플란트 솔루션을 공식 론칭했다. 이어 지난해 3월에는
남부 벵갈루루에 사무소를 추가 개설했으며, 이후 서부 뭄바이와 동부 콜카타 등 인도 주요 거점으로 사무소와
디지털 센터를 확대하며 전국 단위의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현지 주요 연자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술대회와 임상 교육, 치과의사 대상 세미나 등 현장 중심의 학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인도
전역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임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현지 밀착 전략을 기반으로 올해 인도 시장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인도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전략 시장으로,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학술 마케팅과
임상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임플란트를 비롯한 덴탈 토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해 인도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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