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9/16]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의 흥행을 이어갔다. 모집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높은 관심에 이어, 현장에서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이 이어지며 교육에 대한 관심과 만족도를 동시에 확인했다. 세미나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덴티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골 결손부 회복을 위한 경조직 및 연조직 보강술을 주제로,
주요 술식의 이론과 임상 적용 노하우를 핸즈온 실습과 함께 다루는 실전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특히
핸즈온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실습이 이어지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TEAM WAVE 백영재 원장(양산늘푸른치과)이 디렉터로, 정상봉
원장(부산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나눴다.
1일차에는 임플란트를 위한 경조직 보강을 주제로 골 결손부의
분류와 치료 전략, 플랩 디자인, 멤브레인 안정화, 이식재 선택 등을 다뤘다. 특히
Dr. Istvan Urban의 ‘Sausage Technique’을 중심으로 이식재와
흡수성 멤브레인을 안정적으로 적용하는 방법과 골 증대 과정에서의 임상 노하우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소시지 테크닉과 멤브레인 홀딩 봉합 등을 실습했다.
2일차에는 임플란트 주위 연조직 보강을 주제로 FGG(Free Gingival Graft), CTG(Connective Tissue Graft),
Vestibuloplasty 등을 다뤘다. 이식편의 채취와 다듬기부터 고정, 수여부 형성 및 봉합까지 실제 임상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핸즈온으로 진행하며 연조직 처치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익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덴티스의 GBR 솔루션인 골이식재 ‘Ovis XENO-B’와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Ovis
MEMBRANE-P’를 실습 재료로 활용해 참가자들이 제품의 특성과 핸들링을 직접 경험했다. 이와
함께 문정 캠퍼스 쇼룸에서는 덴티스 임플란트 및 주요 장비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임상 교육과 제품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계했다.
한편, 다음 TEAM WAVE
GBR 세미나는 오는 12월 진행될 예정이다. 앞선
세미나에서 이어진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실전형 GBR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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